주택시장 승자는, 결국은 ‘초역세권’ 아파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초역세권, ‘동작 하이팰리스Ⅱ’ 수요자 관심 뜨거워

-지하철역 가까울수록 집값도 고공행진, 연내 공급되는 초역세권 단지 눈길
-‘동작 하이팰리스Ⅱ’ 일대 아파트 중 지하철역 가장 가까워…접근성 甲!

동작하이팰리스

서울 아파트 값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역시 역세권 아파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할만하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짐에도 불구하고, 역세권 아파트야 말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고른 관심을 끌기 제격이라는 시각 때문.

역세권 아파트는 출퇴근 환경이 비역세권보다 월등히 우수한데다, 역을 중심으로 상업·업무·문화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조성됨에 따라 주거 편의성도 뛰어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

게다가 수요가 탄탄한 만큼 주택시장이 불안정할 때에도 가격 하락의 폭이 낮고, 호황기에는 집값 상승세가 훨씬 뚜렷하다. 실제맞은편에 위치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 전용 59㎡ 실거래가는 지난 9월 10억5,000만원(25층)으로 거래되었으나, 10월에는 11억3,800만원(14층)에 거래되며 한달 새 무려 8,800만원이 올랐다.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역세권 아파트의 위상을 발휘한 탓이다.

업계 전문가는 “역세권 아파트는 시대를 막론하고 주택시장의 대장주이자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상품”이라며 “특히 시장의 불안정성이 클수록 수요자들이 보수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이 높음에 따라 안정성이 보장되는 역세권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진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서 초역이달 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목할만하다.

‘동작 하이팰리스Ⅱ’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35층, 전용면적 49~84㎡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 84㎡ 주택형에 대해 조합원을 모집한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라는 점과 함께 초역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철 7호선 상도역 2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직장인들의 출퇴근이 빠르고,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들 및 노약자들 역시 안전하고 수월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통환경을 일대에서 단연 최고다. 특히 상도역은 반포, 논현, 청담 등 강남권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라는 점에서 강남 생활권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지난 4월 강남 중심부로 직접 이어지는 서리풀터널까지 개통해 차로 20분대면 강남 출퇴근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강남은 물론 용산역(KTX), 서울역 등 도심권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도심권에서 누리는 친환경 라이프도 자랑이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위치한 상도근린공원을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현충원, 보라매공원, 노량진근린공원, 용마산 등이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또한 한강대교 중심 노들섬 개발로 인해 한강과 더불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도 조성된다.

교육 및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상도초, 강남초, 숭실대, 중앙대 등이 밀집한 명문학세권이라 자녀 교육도 걱정이 없고, 이마트, 롯데백화점,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풀옵션 아파트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전 세대 총 12가지 품목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TV, 세탁기,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필수 가전제품은 기본이고, 에어드레서, 건조기, 전기오븐 등 최근 인기 높은 품목까지 포함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비용은 줄이고 만족도는 높여줄 전망이다.

내부 설계도 자랑할만하다. 최근 동작구 내에서 최근 입주한 ‘상도파크자이’와 ‘e편한세상 상도노빌리티’의 경우 3베이 구조로 구성됐다. 반면, ‘동작하이팰리스Ⅱ’는 전용 59㎡ 및 84㎡에 3베이보다 공간활용도가 더욱 우수한 4베이 혁신 설계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제공된다.

여기에 공기정화시스템, 보안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해 생활의 편리성 및 주거만족도가 높아지고 인근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래가치도 주목할만하다. 단지가 위치한 동작구는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노량진∙흑석재정비촉진지구 등의 굵직한 개발호재를 갖춰 서울 내에서도 주택시장이 가장 뜨거운 곳으로 ‘강남4구’라고 불릴 정도다.

게다가 ‘하이팰리스’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의 형성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충분하다. 앞서 동작구 상도동에서 공급된 ‘동작 하이팰리스Ⅰ’은 동작구 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히는 곳으로 현재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정하여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거듭난다. 여기에 이달 ‘동작 하이팰리스Ⅰ’과 가까운 곳에서 규모, 입지 등이 더욱 우수한 ‘동작 하이팰리스Ⅱ’가 공급을 앞둠에 따라 동작구의 높은 미래가치와 함께 하이팰리스 브랜드 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서초구 서초동, 지하철 2호선 서초역 4번 출구 인근(대법원 맞은편)에 위치하며, 오는 11월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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